무릇 사람은 앞 일을 미리 판단할 수 없고, 바닷물은 말(斗)로써 그 양을 될 수가 없다. -강태공 세균을 약으로 죽이거나 혹은 암세포를 억제제로 죽이는 것만이 현대의학의 유일한 방법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것은 결국 암세포와 함께 인간이 몇 년 사이에 죽는 일이다. 그러나 식이요법과 정신요법으로 체액을 바꿈으로써 암세포가 그 체내에서 존재할 수 없도록 해서 병을 이긴다는 것이 자연식의 논리이다. -김정문 내 밑바닥에 있는 것은 ‘악바리’ 기질이다. 젊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최후의 하나까지 버티는 자세와 근성이다. 아무리 무리가 된다 싶어도 끝까지 도전하는, 하나의 방법이 먹히지 않으면 다른 방법으로도 시도해본다. 그러면 스스로 길을 개척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미즈타니 지로 오늘의 영단어 - pound : 파운드(무게 단위): 사정없이 두드리다, 맹포격하다, (비)퍼붓다오늘의 영단어 - consumption-oriented : 소비성, 소모 지향적인최고로 손꼽히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데도 좀처럼 쉽지 않아 조바심을 내는 사람은 옆에서 치켜세우는 겉치레에 더 잘 속아넘어가는 법이다. -스피노자 오늘의 영단어 - lenient : 관대한, 자비로운, 인정많은오늘의 영단어 - regional balance : 지역균형오늘의 영단어 - steelers : 쇠쟁이(북부 피츠버그의 철강공업지역 선수단 지칭)종교는 개똥벌레와 같은 것으로서, 반짝이기 위해서는 어둠을 필요로 한다. -쇼펜하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