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리를 다스리는 자는 성씨가 다르다고 해서 사람을 차별해서는 안 된다. 이런 태도를 취하면 성씨가 다른 먼 곳 사람은 다스리는 자의 말을 듣지 않게 된다. -관자 Who holds the purse rules the house. (돈주머니를 쥔자가 가정을 지배한다.)지껄이는 즐거움은 여자의 꺼버릴 수 없는 열정인지라, 숨쉬는 동작과 동시에 나타난다. -알랭 두꺼비 파리 잡아먹듯 , 무엇이든 닥치는 대로 늘름늘름 받아 먹거나 챙기는 모양. 남자가 여자를 설득할 때는 ‘다른 사람들도 모두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최상의 전략이고, 여자가 남자를 설득할 때는 ‘어느 누구도 이와 같은 일을 생각하거나 실행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그 어떤 전략보다도 뛰어난 전략이라는 것이다. -이태희 Over shoes, over boots. (내친 김에 끝까지)스스로의 힘으로 실천하지 않는 것은 자포자기와 같다. -퇴계 이황 아무리 가까운 사람일지라도 어찌 나의 짐을 짊어지려 하겠는가. -코란 낯을 찡그리고 살면 세월이 괴롭고, 마음이 편하면 하루하루가 잔치 기분이다. -성서 고양이와 쥐는 먹이가 된 동물을 함께 먹고 있을 때에는 다투지 않는다. -탈무드